고민정거장 · 도와달라 말할 용기
혼자 하기 어려운 일,
도와달라고 말해도 괜찮아요
헬핑은 고립·은둔을 경험한 청년이 필요한 도움을 직접 요청하고, 함께해 줄 사람을 만나는 상호지지 커뮤니티예요.
헬핑의 리스트
도움 요청
당사자가 올린 “이런 도움이 필요해요”
예: 월·수·금 아침 8시 모닝콜, 진로 강의 같이 가기
도움 제공
모더레이터가 열어둔 “이런 도움을 줄 수 있어요”
예: 이력서 같이 보기, 일주일 산책 루틴 함께하기
참여 방법
- 1
가입신청서 쓰기
받고 싶은 도움, 줄 수 있는 도움을 편하게 적어요. 만 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요.
- 2
운영진과 사전 미팅
고민정거장 운영진과 Zoom·Google Meet 으로 20분 정도 만나 헬핑과 함께 지킬 약속을 안내받아요.
- 3
리스트에서 고르거나, 직접 올리거나
필요한 도움을 직접 올리거나, 리스트에서 골라 신청해요. 직접 올리기 어려우면 운영진에게 대신 부탁할 수 있어요.
- 4
매칭되면 함께하기
운영진이 함께 있는 대화방에서 일정을 맞추고, 회기마다 체크해요. 끝나면 짧은 후기를 남겨요.
함께 지키는 약속
- •서로에게 충고하거나 평가하지 않아요. 듣고, 필요한 만큼만 도와요.
- •도움을 요청하는 것도, 거절하는 것도 모두 괜찮아요.
- •약속한 시간과 회기를 지키고, 어려우면 미리 솔직하게 말해요.
- •전화번호 등 개인 연락처는 공유하지 않아요. 대화는 헬핑 안에서 해요.
- •금전 거래, 종교·정치·영업 권유는 하지 않아요.
- •불편하거나 위험하다고 느끼면 언제든 운영진에게 알려요.